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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처럼 편안하고

맛있는 조식이 있는 스테이


이꼬이 제주

이꼬이 제주의 시작은 외할아버지께서 쉼, 휴식의 의미를 담아 지어주신 '이꼬이'라는 이름의 서울 동부이촌동 동네 시장에 자리했던 작은 심야 식당입니다.  



憩(쉴 게)를 일본 발음으로 ‘이꼬이’라고 읽는데,

우리말로 ‘쉼, 휴식’이라는 뜻이다.

‘이꼬이’의 처음의 두 글자 ‘이꼬’는 ‘가자’라는 뜻이 있고,

뒤 두 글자 ‘꼬이’는 ‘오너라’라는 뜻의 일본말이다.

이 한자는 우리말에서 ‘휴게실’ 할 때 쓰는 ‘게’ 자이다.


할아버지로부터





지금은 제주의 자연과 식재료의 매력에 푹 빠져 문을 열게 된 이꼬이 제주에서 편안한 잠자리와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아침 식사를 마련합니다. 


이꼬이 제주는 가족과 친구들의 여행은 물론,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여성분도 아늑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입니다. 제주 공항과 가까운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제주의 문화유산과 동문시장의 활기, 탑동을 중심으로 하나둘 생겨나는 제주의 새로운 문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친구 집에 놀러 오시듯 편안하게 찾아주세요.


이꼬이 제주, 정지원